대통령실은 30일 “우크라이나 특사가 한국에 조만간 오게 되면 구체적으로 한국이 우크라이나와 어떤 협력을 할 지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이날 서울 용산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마 우크라이나 측에서 특사를 지정하고, 와서 플랜을 짜는 데 하루 이틀 시간 필요할 듯하다”면서 “이번 주 내로 특사파견 계획이 논의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레드라인에 대선 “레드라인을 정하면 뚫릴 때 방책이 없어 단계적으로 침착한 절제 된 원칙에 입각한 대응 방안에 나설 것”이라면서 “무기 지원도 방어와 공격 지원이 있는데 설사 무기 지원 이야기가 논의돼도 1차적으로 방어무기를 이야기하는 게 상식적”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