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향토 식문화 대전’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홍 사장은 축사에서 “농어민·축산인이 생산하는 우리 농수축산물이 여러분들의 손을 통해 향토음식으로 만들어진다”며 “대한민국의 고유한 음식문화가 널리 알려져 국민의 건강을 이롭게 하고, K-푸드 세계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올해의 섬’ 거문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6/128/20260126517110.jpg
)
![[박창억칼럼] 장동혁의 단식, 한동훈의 사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6/128/20260126517097.jpg
)
![[기자가만난세상] ‘클러스터’의 사전적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6/128/20260126517037.jpg
)
![[기고] 초국가범죄, 국제공조의 새로운 장을 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6/128/2026012651701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