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30∼3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31차 ‘마약류퇴치국제협력회의(ADLOMICO·Anti-Drug Liaison Officials’ Meeting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를 개최한다.
ADLOMICO는 대검이 1989년 창설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마약 퇴치 국제회의다. 올해엔 28개 국가,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 등 6개 국제기구, 국내 14개 유관 기관, 각급 검찰청 등 역대 최다 인원인 2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심우정 검찰총장이 개회사에 나선다.
대검은 “세계 마약류 동향, 국제 협력 방안, 최근 급증한 신종 마약류 변화 등에 대한 각국 주요 인사들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 화약고 북극항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8/128/20260118509352.jpg
)
![[특파원리포트] 쿠팡사태, 美기업 차별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07/128/20251207508940.jpg
)
![[김정식칼럼] 성장률 높여야 환율이 안정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인간의 체취를 담는 AI 저널리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8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