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익수 추정 사고가 잇따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8시 55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항에서 한 행인이 물 위에 떠 있는 여성을 발견,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119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인 이 여성(63)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한 양어장에서는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전날 오후 1시 33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의 한 양어장에 사람이 물에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물에 빠진 70대 남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호흡과 의식이 없는 상태였던 이 남성은 오후 2시 58분쯤 사망판정을 받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앤트로픽 CEO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3/128/20260913512148.jpg
)
![[특파원리포트] 댈러스의 두 공화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981.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전장을 통제하려는 인간의 오래된 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6/128/20260816512543.jpg
)
![[구정우칼럼] 제니는 아디다스를 손절해야 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5/128/202607055096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