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출근길 웅크린 시민들

입력 :
남정탁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서울 최저기온이 11.7도로 떨어져 올가을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몸을 웅크린 채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키키 하음 '완벽한 미모'
  • 키키 하음 '완벽한 미모'
  • 서현진 '반가운 손인사'
  • 장원영 '사랑스럽게'
  • 아일릿 원희 '완벽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