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27일 고현정은 자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갈반숙에 조금 실패. 오래된 책 정리 실패. 오래된 사전들 정리 실패"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오래된 친구는 날 정리하지 않기를, 실패하기를, 진심"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삶은 달걀과 고현정의 손때가 묻은 책들 등이 담겼다.
한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고현정은 현재 ENA '나미브'를 촬영 중이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고현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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