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또다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난민촌 등지를 공습해 최소 18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의 한 주택이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무너져 여성 4명과 어린이 2명을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
간밤 공습으로 가자시티 자이툰 지역의 주택에서도 주민 6명이 사망했고, 남부 라파의 한 주택에서는 2명이 숨졌다.
이스라엘군은 지난 10일에도 남부 칸유니스의 인도주의 구역에 있는 알마와시 난민촌을 공습해 최소 19명이 숨지고 60명 넘게 다쳤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와대의 챗GPT 사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824.jpg
)
![[데스크의 눈] 최가온과 린지 본이 보여준 도전정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사법개혁 3법, 정말로 사법개혁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745.jpg
)
![[안보윤의어느날] 유상 옵션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