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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유엔대사, 인질석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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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4일(현지시간) 개최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대니 다논 유엔 주재 이스라엘 대사가 지난해 10월6일 하마스에 납치됐다가 최근 가자지구 라파 지역 지하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에덴 예루샬미의 사진을 들고 있다. 다논 대사는 하마스에 인질 석방을 촉구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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