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에서 회현역 구간에서 단전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 단전으로 해당 구간 상하행선 양방향 열차의 운행이 중단됐다가 약 6분 뒤 재개됐다.
뒤따르는 열차들도 연쇄적으로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공사 관계자는 "현장 직원을 투입해 전력을 복구했으며 단전 원인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李 대통령의 ‘SNS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9296.jpg
)
![[세계포럼] 고준위 방폐장도 시급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9283.jpg
)
![[세계타워] 구조개혁, 힘들지만 가야할 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8867.jpg
)
![[열린마당] ‘공공의 돈’이 새고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880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