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현지시간)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열린 이스마일 하니야 암살 규탄 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의 이마에 구멍이 뚫린 포스터를 들어보이고 있다.(왼쪽 사진) 같은 날 이스라엘이 점령 중인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라말라에서도 주민들이 하니야의 암살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며 행진을 했고, 파키스탄과 튀르키예, 예멘 등 이슬람권 국가 곳곳에서 하니야를 추모하며 이스라엘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먹방 스타 젠슨 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4/128/20260604521978.jpg
)
![[기자가만난세상] 하늘의 별이 된 시인이 보내온 시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0/30/128/20251030521804.jpg
)
![[세계와우리] ‘한·일 전략적 동업’ 첫발 뗀 안동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기후의 미래] 환경사투리, 기후표준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75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