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피살 전… 이란 대통령 취임식 참석한 하니야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서열 1위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야(가운데 검은 정장)가 암살당하기 전날인 3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마수드 페제시키안 신임 이란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해 활짝 웃고 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 장원영
  • 이영애, 스포티한 분위기
  • 강민경, 꽃보다 더 빛나는 미모…극세사 다리 '눈길'
  • '정석 미녀' 아이브 안유진, 햇살 같은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