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포토]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 금메달

입력 :
파리=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 경기장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남자 리커브 단체 결승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해 금메달을 딴 김재덕, 김우진, 이우석이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여받고 경기장을 빠져나가며 대한민국 응원단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새침한 매력'
  • 장원영 '새침한 매력'
  • 김민하, 청순미모
  • 48세 채연, 메이드 코스튬 소화…초동안 미모
  • 유라사, 신비로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