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막 오른 세계인의 축제

입력 :
파리=남정탁 기자·삼성전자 제공

인쇄 메일 url 공유 - +

대한민국 선수단이 26일(현지시간)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개회식에서 선상 입장하고 있다. 당시 장내 아나운서가 한국을 북한 국호로 호명하는 황당한 실수를 범했다. 아래쪽 사진은 개막식 퍼레이드에 참석한 난민 선수단의 한 선수(앞줄 왼쪽)가 삼성전자가 제공한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오피니언

포토

초아, 금발 벗고 분위기 변신
  • 초아, 금발 벗고 분위기 변신
  • 임지연, 청순 분위기
  •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드레스 자태
  • 박은빈 '미소가 원더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