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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들이받고 멈춰선 가해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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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인근의 편도 3차선 도로에서 8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행인 2명을 친 뒤 벽을 들이받고 멈춰 선 현장에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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