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공공선 추구”

입력 :
남제현 선임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23일 치러지는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선거 캠프에서 세계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한 후보는 ‘정치인 한동훈’의 소명을 “나라가 잘됐으면 좋겠고, 공공선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꼽으며 “지금 이 ‘변화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당의 미래가 없어진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오피니언

포토

베일리 '섹시하게'
  • 베일리 '섹시하게'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이수경 '사랑스러운 미소'
  • 베이비돈크라이 베니 '청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