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2024년 상반기 모범검사로 김희연(사법연수원 39기)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 검사와 류승진(40기) 청주지검 형사3부 검사, 이홍석(42기)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 검사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김 검사는 서울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과 배우 유아인의 마약 상습 투약 사건 등을, 류 검사는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 등을 수사했다. 이 검사는 억울하게 구속 송치된 피의자의 무고함을 밝혀내는 등 사법 통제 업무에 최선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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