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2024년 상반기 모범검사로 김희연(사법연수원 39기)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 검사와 류승진(40기) 청주지검 형사3부 검사, 이홍석(42기)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 검사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김 검사는 서울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과 배우 유아인의 마약 상습 투약 사건 등을, 류 검사는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 등을 수사했다. 이 검사는 억울하게 구속 송치된 피의자의 무고함을 밝혀내는 등 사법 통제 업무에 최선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중국 화웨이의 반도체 굴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71.jpg
)
![[기자가만난세상] 베이징 하늘서 재현된 ‘해로운 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전쟁은 사람만 죽이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가면무도회 같은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42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