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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구미서 교통사고로 5명 중경상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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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06-07 13:35:42 수정 : 2024-06-07 13: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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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고속도로서 화물차와 도로공사 작업차 충돌, 작업자 1명 중상
구미서 차대차 충돌로 운전자 1명 중상

경북 상주와 구미에서 교통사고로 5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4분쯤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면에서 A(57)씨가 몰던 5t 화물차가 작업 중이던 2.5t짜리 도로공사 작업 차량을 충돌했다.

 

구미시 고아읍 항곡리 도로 교통사고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차량 밖에서 작업 중이던 도로공사 외주업체 직원 B(50)씨가 다리 골절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음주하거나 졸음운전을 한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6일 오후 5시39분쯤 구미시 고아읍 항곡리 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는 아반테 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던 카니발 차량을 뒤에서 추돌해 발생했다.

 

사고로 아반테에 타고 있던 60대 운전자가 중상을, 카니발 차량 탑승자 3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상주·구미=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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