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민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국회의장 비서실장에는 조오섭 전 민주당 의원이 내정됐다.
국회 사무총장은 국회 사무를 총괄하는 장관급 자리다. 김 전 의원은 19대 총선에 경기 용인을 지역구에서 당선된 뒤 내리 3선을 지냈다. 민주당 사무총장과 국회 정보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2대 총선에서는 불출마를 선언했다.
차관급인 의장 비서실장에는 광주 북갑 지역구 초선 의원을 지낸 조 전 의원이 낙점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1/128/20260311518635.jpg
)
![[세계포럼] 유엔 무용론 속 새 사무총장 선거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재판소원 뒤처리는 누가 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김병수의마음치유] 스트레스 이기려면 체력을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1/128/20260311518563.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