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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맛집 플랫폼 ‘띵굴마켓’과 반찬 정기배송 서비스 선봬

입력 : 2024-05-13 13:20:01 수정 : 2024-05-13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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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유명 맛집 브랜드를 가정간편식(HMR)으로 상품화해 유통하는 맛집 플랫폼 ‘띵굴마켓’과 반찬 정기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주요 고객층인 40~50대를 중심으로 반찬 구독 서비스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띵굴마켓과 협업해 반찬 정기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띵굴마켓은 ‘시장을 모은 시장’이라는 콘셉트로 국내 유명 맛집과 전통시장의 식재료, 신선식품 등을 새벽 배송하는 온라인 푸드 쇼핑몰이다.

롯데홈쇼핑은 유명 맛집 브랜드를 가정간편식(HMR)으로 상품화해 유통하는 맛집 플랫폼 ‘띵굴마켓’과 반찬 정기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띵굴마켓에는 애플하우스, 하동관, 태극당 등 유명 푸드 브랜드 1000여 곳이 입점해 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11월부터 띵굴마켓과 협업해 새벽집, 은주정 등 인기 맛집의 대표 상품을 온라인몰에서 선보였고 TV홈쇼핑으로 반찬 정기배송 서비스를 론칭했다.

 

14일 오후 5시30분에는 띵굴마켓과 공동으로 기획한 ‘반찬 정기배송 서비스’를 론칭한다. 매주 1회씩 총 4회 배송이 진행되고 매주 다른 종류의 국 2종과 반찬 4종이 제공된다. 국, 찌개, 고기반찬은 100% 국내산 원재료를 사용했고 신선도를 위해 하루에 한정수량만 출고하는 등 건강한 먹거리를 지향한다. 구성에 포함된 메뉴는 철저한 위생 관리로 17년째 식품을 제조하는 공장에서 생산된다.

 

9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론칭 방송에서 카드 할인, 일시불 할인 등 혜택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이색 먹거리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18일에는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국산 쌀가루로 만든 ‘존쿡 쌀 베이글’과 ‘치즈문 크림치즈’를 세트로 판매하고 20일 오후 3시엔 모바일TV ‘엘라이브’에서 ‘흥만소 이천 쌀크림빵’을 선보인다.

 

윤지환 롯데홈쇼핑 상품개발부문장은 “고물가에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반찬을 사 먹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맛집 플랫폼 띵굴마켓과 협업해 반찬 정기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지호 기자 kimja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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