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024년내 3000호 공급 계획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정부가 자식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보금자리 마련을 도와 주거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11일 경기 시흥시 고령자복지주택에서 주재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지방자치단체 합동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국토부는 노인 인구 증가 속도 등을 고려해 연내 고령자복지주택 30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대비 3배 증가한 규모다.
국토부는 공동관리 방식을 확대해 고령자복지주택 공용관리비 부담을 완화하고, 단순한 거처 제공뿐만 아니라 노인가구의 건강·여가·커뮤니티 등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주거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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