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경복궁 집옥재가 작은도서관으로 조성돼 일반에 공개된 3일 외국인 관람객들이 작은도서관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집옥재는 대한제국 고종 황제가 서재 겸 집무실로 사용한 공간이다. 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는 집옥재 작은도서관을 10월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4시 개방한다. 다만 경복궁이 문을 닫는 매주 화요일과 혹서기인 7∼8월, 추석 연휴(9월 16∼18일)에는 휴관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