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공석인 금융창업정책관에 김성조(51·사진) 금융위원회 부이사관을 지난달 31일 자로 임용했다고 2일 밝혔다.
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은 금융위원회와의 계획 인사 교류 직위로 추진하며, 금융중심지 운영과 기회발전특구 등 금융 관련 각종 업무 및 창업벤처 지원 업무를 총괄하는 3급 국장급 직위다. 부산시와 금융위원회는 금융 분야 전략적 인사교류 시행에 합의해 지난달 6일 자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부산시 4급 서기관을 금융위원회에 파견했다.
신임 김 금융창업정책관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제44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원회 행정인사과장과 산업금융과장 등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외교부소속으로 주홍콩총영사관 주재관으로 근무한 금융분야 전문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실종 미군 조종사 찾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5/128/20260405510426.jpg
)
![[특파원리포트] ‘하나의 중국’과 ‘하나의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54.jpg
)
![[김정식칼럼] 4高 시대, 완만한 금리 인상이 해법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재래식(?) 언론’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68.jpg
)

![‘파운데이션 장군’ 안 돼… 드라마 외모까지 규제 나선 中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4/300/2026040450599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