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에 봄 맞이 글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여객을 맞는다.
한국공항공사는 꽃 피는 봄을 맞아 공항이용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글판을 게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글판 문안은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선집 중 ‘풀꽃 3’작품으로 겨우내 움츠려있던 마음 속 희망을 깨우고 보는 이에게 평범한 일상 속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정했다.
공사는 계절별 희망글판을 게시해 응원 메시지를 이어 갈 계획이며 9일까지 공사 인스타그램에서 ‘댓글달기 이벤트’를 열어 참여자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수학여행 공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15.jpg
)
![[데스크의눈] K서바이벌 예능과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규제 사슬 풀어야 메가특구도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28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일부러는 아니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포토] 언차일드 이본 '냉미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300/2026042151175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