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에 봄 맞이 글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여객을 맞는다.
한국공항공사는 꽃 피는 봄을 맞아 공항이용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글판을 게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글판 문안은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선집 중 ‘풀꽃 3’작품으로 겨우내 움츠려있던 마음 속 희망을 깨우고 보는 이에게 평범한 일상 속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정했다.
공사는 계절별 희망글판을 게시해 응원 메시지를 이어 갈 계획이며 9일까지 공사 인스타그램에서 ‘댓글달기 이벤트’를 열어 참여자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미국의 WHO 탈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219.jpg
)
![[특파원리포트] 걷히지 않은 ‘죽의 장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206.jpg
)
![[이삼식칼럼] ‘수도권 인구 분산’ 50년 실험, 왜 실패했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17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강한 군대는 왜 공화국을 지키지 못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1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