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에 봄 맞이 글판이 새 단장을 마치고 여객을 맞는다.
한국공항공사는 꽃 피는 봄을 맞아 공항이용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글판을 게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글판 문안은 나태주 시인의 풀꽃 시선집 중 ‘풀꽃 3’작품으로 겨우내 움츠려있던 마음 속 희망을 깨우고 보는 이에게 평범한 일상 속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정했다.
공사는 계절별 희망글판을 게시해 응원 메시지를 이어 갈 계획이며 9일까지 공사 인스타그램에서 ‘댓글달기 이벤트’를 열어 참여자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직 헌재소장의 ‘반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1020.jpg
)
![[기자가만난세상] 책장을 ‘넘긴’ 기억 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67.jpg
)
![[삶과문화] 한 방향만 바라보는 시대는 끝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603.jpg
)
![‘판사 이한영’의 경고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