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반려견을 위한 다이렉트 전용 상품인 ‘착한펫보험’을 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반려견의 입·통원 의료비, 수술비, 펫장례 서비스 지원금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보장 범위별로 세분화된 특약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혔으며, ‘실속형’과 ‘고급형' 플랜을 제공한다.
특약 가입 후 반려견이 사망할 경우, 보험금 또는 삼성화재 전용 장례 서비스 중 선택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가능 연령은 생후 61일부터 최대 10세까지이며, 특약에 따라 최대 2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