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앞 컨테이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여성 1명이 숨졌다.
1일 종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5분쯤 종로구 성균관대 담벼락 밑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등산하던 동네 주민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장비 20대, 인원 52명을 동원해 같은 날 오전 5시21분 불을 진압했다.
이 사고로 30대 여성 A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컨테이너는 전소됐다.
불이 난 컨테이너는 종로구청이 청소 도구를 보관하기 위해 사용했던 것으로, 사망자는 종로구청에 소속된 직원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대세가 된 SNS 중계 현대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25.jpg
)
![[특파원리포트] 이라크戰 혐오하는 미국인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17.jpg
)
![[이삼식칼럼] AI가 여는 ‘두 번째 인구배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0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과기부의 수평적 소통 실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8/128/202603085115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