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간판 철거되는 ‘학전’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한 작업자가 간판을 철거하고 있다. ‘대학로 소극장의 버팀목’이자 배우 황정민, 설경구, 김윤석, 조승우 등 숱한 스타를 배출한 학전은 이날 현판 철거식을 마지막으로 33년 역사를 마무리한다. 학전 공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리모델링해 어린이·청소년 중심 공연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강석우 딸, 블랙 오프숄더 입고 슬림 몸매 공개
  • 강석우 딸, 블랙 오프숄더 입고 슬림 몸매 공개
  • 초아, “AI인 줄” 감탄 부른 미모
  • 윤아, 중단발 변신…강렬 카리스마에 섹시미까지 '팔색조 매력'
  • 박보영,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