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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누릅시다”… 佛 기술로 만든 브라질 잠수함 진수

입력 : 2024-03-28 19:45:22 수정 : 2024-03-28 19: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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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이타구아이 조선소에서 열린 프랑스 기술로 건조한 브라질 해군 신형 디젤 잠수함 ‘토넬레로’ 진수식에 참가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왼쪽 두번째) 등과 작동 버튼을 누르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진수식에서 “브라질이 원한다면 프랑스는 그편(핵잠수함개발)에 설 것”이라며 핵추진 잠수함 기술 개발 지원 의사를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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