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8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연 KTX 20주년 기념 '철도문화전' 개막행사에 참석한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 코레일 홍보대사 가수 영탁 등 참석자들이 기념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코레일은 가수 영탁을 홍보대사로 임명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철도문화전 전시 주제는 'Journey Beyond Plus: 여정 그 너머'로 KTX와 철도가 일으킨 변화상을 탐구한 예술작품과 철도 유물 및 기술품 체험전시로 구성됐다.
이번 문화전은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의 1, 2층과 외부를 활용해 총 13개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는 이달 29일부터 4월 21일까지 개최하고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지공거사(地空居士)’](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2/128/20260512520395.jpg
)
![[데스크의 눈] 헌법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7/128/20260317520231.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나이 듦의 기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8/128/20260428518893.jpg
)
![[김정식칼럼] 재정적 인플레이션 경계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