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포항지회는 13일 포스코 나눔의집과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활동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포스코나눔의집은 2004년 5월 개소이래, 20여년간 해도동에서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70세 이상 형편이 어려운 노인들께 매일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곳이다.
포스코에서 후원하며 노인일자리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사)경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은 300여명의 어르신을 위해 재료 준비부터 배식, 설거지, 청소 등 급식소의 분주한 일손을 도우며 2024년도 봉사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김정례 (사)경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포항지회장은 "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봉사활동은 할수록 보람을 느끼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임한다"며 "포항지회는 앞으로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