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사진) 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한국무역협회 차기 회장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구자열 현 회장은 LS그룹 이사회 의장 역할에 전념하겠다며 무협 회장직을 연임하지 않기로 했다. 구 회장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열린 임시 회장단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전 장관은 무역과 통상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경제와 금융 정책을 두루 다룬 전문가로 알려졌다. 무협 회장단은 오는 16일 열리는 회장단 회의 및 이사회에서 회장 후보 추천을 확정하고, 27일 정기총회에서 윤 전 장관을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윤 전 장관이 공식 선임되면 무협은 김영주 전 회장 이후 3년 만에 다시 관료 출신 회장을 맞게 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달과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0223.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내, 치매환자라 부르고 싶지 않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89.jpg
)
![[세계와우리] 이란전쟁과 실용주의, 국익을 묻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기후의 미래] 에너지 전환 방해하는 분단이란 ‘치트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757.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