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오전 경기 수원 성균관대 자연과학 캠퍼스 반도체관에서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한 민생 토론회 방식으로 진행된 산업통상자원부 신년 업무보고를 받고 모두발언을 통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국가 간 연대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반도체가 외교고 외교가 반도체가 되는 것”이라며 미국, 일본, 네덜란드와의 반도체 협력을 강조했다.
특히 네덜란드와의 ‘반도체 동맹’을 언급하면서 “핵심적인 정보자산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걸 동맹이라고 한다”며 “협력하고는 차원이 다른 얘기”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또 “주변 어디를 봐도 반도체 없이 돌아가는 산업이 없다”며 “AI(인공지능), 첨단 바이오, 퀀텀 같은 3대 소위 미래 전략기술도 핵심 자산은 반도체다. 그리고 최첨단 무기체계의 기반이 되는 안보 자산”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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