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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詩의 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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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달자

내던지지 마라

박살난다

잘 주무르면

그것도 옥이 되리니.

-시선집 ’저 거리의 암자’(문학사상) 수록

 

●신달자 시인 약력

△1943년 거창 출생. 1964년 ‘여상’ 여류신인문학상을 수상하고 1972년 박목월 시인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 시집 ‘봉헌문자’, ‘열애’, ‘종이’,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 등 창작. 정지용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대산문학상, 서정시문학상, 만해대상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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