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잘했어!’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정상빈(왼쪽 두 번째)이 21일 프랑스 르아브르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프랑스 21세 이하(U-21) 대표팀과 친선전에서 후반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김소현 '완벽한 미모' 활짝
  • 톰 크루즈 '디거 많이 사랑해주세요!'
  • 문근영 '결혼 후 물오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