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서 참가 신청
법원도서관(관장 윤승은)은 다음 달 5일 미술법 전문가인 김영철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를 초청해 ‘법, 미술을 품다(미술법의 이론과 사례)’를 주제로 특별소양강좌를 연다.
김 변호사는 풍부한 지식과 실무 경험을 토대로 국내외 사례를 통해 근현대 예술 관련 여러 법적 문제를 체계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차장검사 출신인 김 변호사는 서울대 미술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고, 2019년엔 강의 주제와 같은 ‘법, 미술을 품다’란 저서를 펴냈다.
법원도서관은 다음 달 4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선착순 4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YS의 두 ‘아픈 손가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2.jpg
)
![[김기동칼럼] ‘방어용 핵무기’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태극마크는 거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287.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프랑스의 위기와 세종의 ‘무간피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84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