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유채꽃 뒤 설산… 두 얼굴의 제주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추위가 물러나고 예년 기온을 회복한 19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농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때 이르게 피어난 유채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시와 서귀포 성산의 일 최고기온은 각각 15.6도와 17.5도를 기록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박규영 '수줍은 볼콕'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
  • 56세 김혜수, 완벽한 올백 머리
  • 이주빈, 꽃다발 들고 청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