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해풍 맞고 맛있게 말라가는 과메기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해안 과메기 덕장에서 청어 과메기가 해풍에 말라가고 있다. 과메기의 원조인 청어과메기는 꽁치 과메기보다 1.2배 정도 크고 몸에 있는 비늘 모양을 보고 구분한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새침한 매력'
  • 장원영 '새침한 매력'
  • 김민하, 청순미모
  • 48세 채연, 메이드 코스튬 소화…초동안 미모
  • 유라사, 신비로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