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해풍 맞고 맛있게 말라가는 과메기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해안 과메기 덕장에서 청어 과메기가 해풍에 말라가고 있다. 과메기의 원조인 청어과메기는 꽁치 과메기보다 1.2배 정도 크고 몸에 있는 비늘 모양을 보고 구분한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