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변희봉이 췌장암 투병 끝에 18일 별세했다.
고인은 췌장암 진단 후 치료를 받아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암이 재발해 투병을 이어오다 사망했다.
변희봉은 1942년생으로 1965년 MBC 성우 공채 2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전원일기' '제1공화국' '제2공화국' '제3공화국' '조선왕조 오백년' '한중록' '여명의 눈동자' '걸어서 하늘까지' '찬란한여명' '왕과 비' 등 다수 인기 드라마에서 열연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오후 12시30분이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며, 흑석동 달마사 봉안당에 봉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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