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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매일 몸무게 재고 야식 절대 안먹어"…임신 7개월 차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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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03-17 13:46:25 수정 : 2023-03-17 13: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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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캡처

 

배우 윤승아가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공개하며 "매일 매일 몸무게를 잰다, 야식 절대 안먹고"라며 철저한 체중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며 소통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임산부인데 소식가에서 탈출해 이젠 대식가가 됐다는 한 팬의 사연에 "제가 딱 그래요. 저도 초반에는 입덧이 심해서 오히려 몸무게가 떨어졌다. 그런데 이젠 먹어도 계속 배가 고프다. 고기 2인분을 먹는데 3인분을 먹을 수 있을 것 같고, 과일 하나를 먹어도 더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공감했다.

 

이어 "요즘에는 살이 너무 많이 찌는 게 좋지 않다고 하더라. 저와 아이가 건강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해 매일매일 몸무게를 잰다. 야식 절대 안 먹고“라며 ”지금 7개월 차인데 한 5~6kg 쪘다. 8개월 차에도 이걸 지킬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또 유산한 경험이 있다는 팬이 임신을 축하하는 글에 "새벽에 이 글을 봤다. 저도 제 나이에 임신을 한 게 빠른 나이는 아니다. 아무래도 노산에 분류되는 나이인데 순산까지 마음 모아주셔서 감사하다. 글 남겨주신 분도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1살 연상의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오는 6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김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ksy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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