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이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충남 천안 공장 신축공사 사고 현장을 방문해 엄정한 수사를 지휘하고 신속한 사고수습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손필훈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은 천안시 직산읍 사고현장을 찾아 사망근로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산업재해수습본부 구성을 지시했다. 손 청장은 현장에서 사고와 관련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엄정히 따지라고 천안지청 건설산재지도과에 주문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발생 당일 즉각 전면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원인조사에 착수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 현장 외 해당 건설사의 시공현장에 대해서도 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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