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에서 2.5t 규모의 우라늄 정광이 사라졌다. 우라늄은 핵무기 개발에 사용되는 원료로 리비아는 2003년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상무기(WMD) 포기를 공식 선언한 바 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15일(현지시간) 리비아 특정 지역에 저장돼 있던 우라늄 정광이 사라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IAEA는 “리비아가 우라늄 정광 2.5t을 담은 드럼통 10개가 있다고 신고한 장소를 사찰했지만 아무것도 발견할 수 없었다”며 “추가 조사를 통해 우라늄 정광의 위치를 명확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실종 미군 조종사 찾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5/128/20260405510426.jpg
)
![[특파원리포트] ‘하나의 중국’과 ‘하나의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5/128/20260315510654.jpg
)
![[김정식칼럼] 4高 시대, 완만한 금리 인상이 해법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재래식(?) 언론’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68.jpg
)


![‘파운데이션 장군’ 안 돼… 드라마 외모까지 규제 나선 中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4/300/20260404505998.jpg
)




![[포토] 전지현 '반가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99.jpg
)
![[포토] 신현빈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