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사단에서 연료탱크를 녹이던 군무원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25일 군에 따르면 이날 경기 연천군 소재 육군 제5사단 본부대대에서 얼어붙은 연료탱크를 녹이던 군무원 A씨가 화상을 입었다. A씨는 경유탱크를 녹이기 위해 근처에 불을 지피던 과정에서 경유가 옮겨붙어 얼굴과 목 부위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5사단은 헬기를 통해 A씨를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했다.
군 관계자는 “부상자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며 사고 경위를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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