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쥬얼리’ 이지현·서인영 “아기 같은 신부” “울 언니 알라뷰”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3-01-23 15:12:33 수정 : 2023-01-24 23:54:0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이지현 인스타그램에 함께한 사진 올리자 서인영 댓글로 애정 표현
걸그룹 ‘쥬얼리(JEWELRY)’ 출신 이지현(오른쪽)과 서인영. 이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쥬얼리(JEWELRY)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같은 그룹 출신 가수 서인영과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절친임을 인증했다. 

 

이지현은 다음 달 결혼을 앞두고 있는 서인영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고, 서인영은 댓글로 언니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아기 같은 신부”라며 서인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서인영과 이지현이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친밀감을 느끼게 했다. 

 

이지현은 “아직도 널 보면 고등학생 때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거 같은데... 너무 좋은 분과 함께라서 갑절 더 행복할 거야”라며 “인영이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라고 남기며 곧 결혼하는 서인영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에 서인영은 댓글로 ‘울 언니 알라뷰’라고 남겨 언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다른 누리꾼들은 ‘소녀 같은 두 분. 이젠 예쁘다는 표현보다 아름다움을 담고 계시다고 말하고 싶어 진다’, ‘두 사람 모두 이쁘다’, ‘서로 닮은 거 같기도 하고 다정한 모습이 참 보기 좋다’, ‘귀엽고 예쁜 사람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두 사람은 2000년대 초중반 ‘쥬얼리’로 활동하며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의 곡으로 인기를 누렸다. 

 

한편, 서인영은 다음 달 26일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서울 남산의 한 호텔에서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김유정 '행복한 미소'
  • 김유정 '행복한 미소'
  • 정소민 '미녀 비올라'
  •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임수향 '여신의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