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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절친 이대호도 처음…추신수, 인천 자택 최초 공개

입력 : 2023-01-22 09:52:02 수정 : 2023-01-22 10: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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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추신수(40·SSG 랜더스)가 한국집을 처음 공개했다.

 

2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 이대호, 뱀뱀은 인천에 위치한 추신수의 집을 찾는다. 멤버들은 "3가지 가르침을 받아야 촬영 종료! 무엇이든 가르쳐주세요!"라는 미션을 밝혔고, 추신수는 "스케줄 이틀을 비워놨다"라며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화답했다.

 

이날 추신수의 집이 처음 공개되자 32년 지기 죽마고우 이대호도 "나도 처음 와본다"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현관에서부터 펼쳐진 어마어마한 신발장과 흐트러짐 없는 옷장 등 깔끔함의 정석을 보여주는 인테리어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청소하면 뿌듯하고 행복하다"라며 깔끔한 집을 공개한 뱀뱀마저 "신세계네요"라며 감탄했다.

 

이후 멤버들은 추신수의 냉장고 구경에 나섰다. 열 맞춰 정리된 내부에 놀란 것도 잠시, 냉장고에 자리 잡은 대량의 고급 한우를 발견한 미식가 양세형은 "새우살 아니야?"라며 놀랐고 고기 러버 이대호는 "이 정도면 거의 100만 원어치"라고 외쳤다. 추신수는 "내가 손이 좀 크잖아"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텍사스 하면 바비큐. 고기 맛있게 굽는 나만의 방식을 알려줄게"라며 고기 굽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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