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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부부 “묵은 아픔·원망 떠나보내고 새 기운·희망의 새해 기원”

입력 : 2023-01-21 13:19:58 수정 : 2023-01-24 16: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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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통해 신년 인사 전해
지난 2일 경남 양산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 사저에서 민주당 지도부의 예방을 받은 문재인 전 대통령(왼쪽)과 부인 김정숙 여사. 더불어민주당 제공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가 21일 설 연휴를 맞아 페이스북을 통해 신년 인사를 전했다.

 

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지난 한 해 고마웠습니다”라며 “깊은 감사를 담아 계묘년 설날 세배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 "송구영신. 묵은 아픔과 원망을 저문 해와 함께 떠나보내고, 새로운 기운과 희망의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뜻깊은 설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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