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가 한중간의 투자유치부문 활성화와 문화예술사업분야 사업확대를 위해 중해예봉문화발전유한공사, JH홀딩스와 3자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경상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체결한 이번 MOU는 투자유치사업 한중간 영화, 드라마 등의 콘텐츠사업분야에 대한 공동제작 및 IP확보 모바일&PC게임 분야의 배급 및 홍보 VR/AR/XR을 비롯한 메타버스 플랫폼 제작 등이 주 내용이다.
온페이스의 김민석 대표는 “세 회사가 이번 협약을 통해 영화/드라마등의 콘텐츠 제작역량 강화를 기대할 수 있고 게임을 비롯한 여러 문화예술사업분야에서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똥별’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880.jpg
)
![[데스크의 눈] AI속도조절론과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안보윤의어느날] 친절을 원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오늘의시선] 농지가 묻는다, 현실을 아느냐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79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