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오세훈, 구룡마을 화재 현장지휘…"이주대책 조속 마련"

입력 : 2023-01-20 09:40:56 수정 : 2023-01-20 09:40:55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현장을 찾아 지휘 중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화재 발생 보고를 받은 후 오전 7시20분께 현장에 도착했다. 유창수 행정2부시장 직무대리, 최진석 안전총괄실장 등도 동행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현장을 찾아 상황 보고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오 시장은 대응 상황 등을 보고받은 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강남구 등에 이재민 주거이전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오전 6시 27분께 구룡마을 4지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4∼6지구 주민 450∼500여명을 긴급 대피시키고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주택 약 40채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인명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임수향 '여신의 손하트'
  • 강소라 '출산 후 3년 만에 복귀'
  • 송혜교, 블랙 원피스로 완성한 동안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