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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에 버스 여러 대가 달리고 있다. 이날 서대문구는 침체된 신촌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일 0시부터 오는 9월30일 자정까지 신촌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를 시범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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