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일제강점기 시절 대한민국 자주독립을 외친 김상옥(1889∼1923년)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기념우표(사진)를 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념우표는 중국 상하이에서 찍은 김 의사의 유일한 사진을 바탕으로 그린 초상화와 태극기 아래 종로경찰서에 투탄한 의거 장면을 담았다.
‘계묘년’ 첫 기념우표로, 64만장을 발행한다. 오는 27일부터 가까운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 의사는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혁신단’을 조직하고, 비밀신문인 ‘혁신공보’에 독립운동 소식을 전해왔다. 일제를 직접 타격할 암살단도 조직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똥별’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880.jpg
)
![[데스크의 눈] AI속도조절론과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9003.jpg
)
![[안보윤의어느날] 친절을 원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오늘의시선] 농지가 묻는다, 현실을 아느냐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128/2026092251879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