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위안부 피해자 투쟁 발자취 日에 알린다

입력 : 2023-01-19 21:22:50 수정 : 2023-01-19 21:22:50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
도쿄 등 8개 지역서 상영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복동 할머니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김복동’(포스터)이 일본에서 상영된다.

일본 시민단체인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전국행동은 21일 도쿄 나카노구의 문화센터 나카노제로에서 이 영화를 상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쿄에 이어 오사카(1월28일), 고베(1월28일), 사가(1월29일), 히로시마(2월4일), 교토(2월25일), 가와사키(3월25일), 홋카이도(5월27일) 등 일본 전국 8곳에서 상영된다.


도쿄=강구열 특파원 river910@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비비지 은하 '완벽한 미모'
  • 임수향 '여신의 손하트'
  • 강소라 '출산 후 3년 만에 복귀'
  • 송혜교, 블랙 원피스로 완성한 동안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