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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입은 민간임대, 5개 노선에 ‘몰세권’ 예약 [부동산 특집]

입력 : 2022-11-25 03:49:56 수정 : 2022-11-25 03: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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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DMC역’

현대건설은 서울 은평구 증산동 223-15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DMC역’(투시도)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36층, 2개 동, 전용 59∼75㎡, 총 299가구 규모로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분양이 아니기 때문에 청약가점이나 재당첨 제한을 걱정할 필요 없고, 임대보증금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돼 있어 주거비용 부담도 덜 수 있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총 3개 노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과 연계돼 있다. 향후 DMC역에 대장홍대선(예정), 강북횡단선(계획)까지 개통되면 총 5개 노선이 지나게 된다. 인근에 증산종합시장, 이마트, 홈플러스, 메가박스, 문화비축기지 등 생활·문화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근처에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이 있고, 600m 거리인 증산초를 비롯해 증산중, 연서중, 가재울고, 상암고 등도 가깝다. 선형의 숲(예정), 매봉산근린공원, 불광천,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난지캠핑장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증산동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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